최초로 진행된 글로벌웹툰쇼에서 아르바이트를했당 거기서 부대 재학중인 언니들도 만나고 친해져서 조아ㅎㅎ

위에서 내려다보니 약간 미술관 시뮬레이션 게임같았음ㅋㅋ 사람들 걸어다니는 모습이 보이는 앵글이 딱 롤코타이쿤이야ㅋㅋㅋ

지금은 거의 다벗겨진 네일이지만 반짝이를 붙인게 꽤이뻤는데 아쉽넹 지금은 왼쪽 약지에 ㅎㅁ탱이있어 ㅋㅋ

그땐 몰랐다....이게 시작일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ㅇㅣ날 테이블도 다친한사람들이라 각잡고 고기들이킴.... 경품못받으면 여기서 뽑아가자면서 엄청 먹ㅇㅓ댔다
진짜 배터지는줄 알았는데... 근데 내일 뒷풀이또감...! 그담날도 또감....!
둘쨋날은 거의 못먹었고 셋째날엔 요령이 생겨서 아점굶고갔더니 그나마 먹음..ㅋㅋㅋㅋ 과식릴레이
근데 3번 다 재밌었음ㅎㅎ

쉬는시간에 찍은 사진들ㅋㅋ

그리고... 윤작가님!!!! 어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머릿속에백과사전같은거 있으신거 아닐가...? 모든질문들에서 모두 납득하는 답변을하시는데 이미 난 그런 생각을햇고 이런 답을냈지...라는 뉘앙스? 포스가 느껴졌다. 그야말로 갱장하심... 빨ㄹ리 쾌유하셨음 좋겠다ㅠ 자까님작품보고싶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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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리하다가 내가 4~5살에 그린그림들이 발견됬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어이없을정도로 순수? 했던 시절이있었다는게 뭔가 믿겨지지않고 나는 많이 달라진것같기도하고 느끼는바가 많았다. 이 그림들을 보는데 내가 그린거라서 그런지 되게 재밌게 즐기며 그렸다는게 느껴져서  신기하다. 지금은 그렇게까지 기쁘지 않은것같은데.....

헉 이렇게 계속 글쓰다가 알게된건데 고등학교때 고찰할때는 나의 그림바탕은 주위로 부터의 인정을 위해서이기때문에 스스로그리지않는다라는 판단을 내리고 내 큰 일부분이 고작 그런동기밖에 되지않는다는게.서러워서 맘고생좀 했던것같은데 그런거 상관없이 그냥 그림그리기는 내가 생각했던 그 날 이전부터 많이 그려오던거구나라고 생각이 뻗으니 지금도 그냥 그릴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그러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3작품이다ㅎ
여기 써놓은글들보고 행렬이 엉망이라 나 옛날에난독증 증세가 있던게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저.왼손잡이어서.왼손으로 쓰기편하게 글을 쓴거였음 지금은 불편해도 왼손으로 규격에 맞춰쓰는데
생각해보니 그때는 정말 자유롭구나 싶네 나도 그만큼 자유로울수있을까?
자유롭고싶다.

이건 어제 먹은 한상ㅋㅋㅋ 굿다이노 무료관람하고 먹으러왔는데 워낙 비가 많이와서사람도 별로없고 신발은 좀 축축했지만재밌었음ㅎㅎ
굿다이노보고진짜 펑펑울었다.... 눈 깜빡일때마다 눈물 한방울 또륵....
폭포씬에서는 너무 리얼해서 공포는 아니지만 나도 무서웠음... 그장면에서 무서워서 울음보가 터진애도 있었으니 말다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레이닝복으로 일상정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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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i

그림과 글을 올립니다. ※때때로 글이 굉장히 사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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